홍콩 풍의 분위기 좋은 퓨전 중식당으로, 수준이 있는 맛과 힙한 멋이 동시에 조화로운 보기 드문 집이다. 새우, 닭고기, 채소를 특제 소스에 볶아낸 특제차오판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갈비차오판과 속풀이로 좋은 시원하고 고소한 새우탕면도 인기다. 전반적으로 양이 푸짐하고 젊은 감성과도 잘 맞아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 층이 주 고객이다.
[ 혜화역 4번 출구로 나와 좌회전 후 아마스빈 끼고 좌회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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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차오판 (1만5백원, 특 1만3천5백원), 깐풍기, 산서초꿔바로우 (각 소 1만6천원, 대 2만1천원), 딴딴미엔, 새우탕면 (각 1만2천8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