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인이 운영해 현지의 맛에 가까운 마라탕을 선보이고 있다. 양고기, 소고기, 소양, 막창, 하얼빈 홍창 등 원하는 재료들을 골라 나만의 레시피로 먹을 수 있는 반셀프 방식이 특징이며, 5단계의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다. 소스는 즈마장(芝麻酱) 또는 마장(麻酱)이라고도 불리는 소스 한 가지가 전부다. 칭따오 맥주를 곁들여도 좋다. 1호점은 가급적 본토의 맛 그대로를 제공하며, 경희대 앞 2호점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부드러운 맛을 가미한 방식으로 운영이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