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개업한 40여 년 업력의 칼국숫집으로, 전남 구례 산동 출신의 주인이 본인의 이름을 걸고 직접 반죽해 면을 만든다. 울퉁불퉁 불규칙한 기분 좋은 식감의 면발에 바지락을 넣은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가 대표 메뉴이며 사리는 무료로 리필이 된다. 구례 콩과 장단콩을 사용한 콩국수와 만두도 훌륭하며, 보쌈을 시키면 나오는 보쌈김치도 수준이 있다.
[ 3, 신분당선 양재역 1번 출구에서 366m, 서초구청 사거리에서 우회전 후 우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