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족발집으로, 단골들은 뽕족으로 부른다고 한다. 당일 들어온 신선한 생족을 기본 한약재와 뽕나무를 넣고 삶아 탱글탱글함보다는 부들부들한 식감에 초점을 맞춘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기본 족발보다는 달짝지근하면서도 맛있게 매운 양념족발이 만족도가 높다.
2000년 9월 개업.
[ 2, 수인분당선 선릉역 1번 출구에서 32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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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양념족발 (각 중 4만2천원, 대 4만7천원), 모둠족발 (중 4만3천원, 대 4만8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