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개업한 30여 년 전통의 집으로, 맑은 국물에 부드러운 고기가 붙은 뼈다귀 위에 배추 우거지와 대파가 고명으로 올라간 뼈해장국이 유명하다. 뼈해장국 치고는 가볍고 개운한 국물이 특징이며, 하루 두통 분량의 돼지등뼈를 삶아 한 통은 오전 9시 포장 판매용, 한 통은 오전 10시에 오픈해 홀에서 판매하는데, 해장국이 떨어지는 점심시간이면 영업을 종료한다.
[ 경의중앙, 서해선 일산역 2번 출구에서 537m, 파리바게트 우측 농협 지나는 일산시장 택시승강장 옆 골목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