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대표 특산물인 황태와 뽕잎으로 밥을 지어 된장소스와 간장소스 두 가지의 양념장을 선택해 비빔으로 즐길 수 있다. 미네랄과 아미노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며, 조미료를 쓰지 않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함초와 방풍나물이 들어간 함방풍비빔밥은 체온이 높은 사람들의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 더운 여름날 추천할 만하다. 상차림이 정갈하고 깔끔하다.
2010년 12월 개업.
[ 원주고속터미널 뒤편, 돗내 사거리에서 단계동 방향 단계지하차도 끝나는 부분 좌측 대로변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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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잎밥 (2인부터 1만5천원), 미향정식 (2인부터 1인 2만8천원), 미향특선 (2인부터 1인 3만5천원), 미향귀빈 (2인부터 1인 4만2천원), 감자옹심이정식 (2인부터 1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