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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촌설렁탕 (본점)
한식 | 국물요리 | 설렁탕
- 경기 부천시 송내동 389
- 032-668-2566
- 한촌설렁탕 (본점) - 한촌설렁탕 부천 본점.
1982년 부천 소사동에서 감미옥으로 개업, 2세 경영을 거치면서 한촌설렁탕으로 이름을 변경해 30여 년째 영업 중인 곳이다. 잡뼈가 들어가지 않은 순수 왕사골을 48시간 고아서 만든 설렁탕은 깔끔하면서도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1층은 설렁탕, 2층, 3층은 숯불갈빗집으로 꾸며져 있다. 방문자들 중에는 예전만 못하다는 평도 보인다.
[ 1호선 중동역 1번 출구에서 497m, 남부광장 사거리에서 서울 방향 300m 지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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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399-10
- 032-325-5445
- 향원 (香苑) - 간짜장의 신흥 강자.
멘보샤와 즉석에서 볶아낸 간짜장이 유명한 곳이다. 화상이 운영하던 곳을 단골이었던 지역의 불로거 <오르찡>이 이어받아서 운영하고 있다. 화상 시절부터 멘보샤가 유명했으며, 지금의 시그니처가 된 간짜장을 비롯한 짜장과 짬뽕 등의 메뉴는 인수받은 주인이 새로 연구해서 만든 레시피라고 한다. 잡채밥도 수준이 있다.
[ 1호선 부천역 3번 출구에서 429m, CGV 맞은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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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시 역곡동 74-147
- 032-342-3030
- 화호이하롱관 - 베트남 음식이 맛있는 곳.
한국인 남편과 베트남인 아내가 운영하는 베트남 음식 전문점으로, 진한 국물에 소고기 고명이 푸짐하게 올라간 쌀국수와 쌀가루 반죽에 각종 채소, 해산물 등을 얹어 반달 모양으로 접어 부쳐낸 반쎄오가 인기다. 베트남인 아내가 주방을 맡아 베트남 현지에 가까운 맛을 내며 음식이 맛있고 깔끔하다. 원래는 역곡 상상시장 내에서 화호이족발을 상호로 쌀국수와 족발을 팔았는데, 쌀국수 장사가 너무 잘 되어서 확장 이전했다고 한다.
[ 1호선 역곡역 2번 출구에서 288m 직진하면 대로변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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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시 심곡본동 585-21
- 032-653-1702
- 황금장 - 부천에서 간짜장이 맛있는 곳.
1992년 개업한 30여 년 전통의 집으로, 마일드하게 잘 볶은 간짜장이 유명하다. 배달까지 하는 중국집 치고는 준수한 면발에 주문과 동시에 볶아낸 구수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간짜장 소스가 매력이며, 멀리서 찾아갈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훌륭한 간짜장을 맛볼 수 있다. 깔끔하게 튀겨낸 탕수육도 괜찮다. 갓 볶아낸 간짜장에 비해 오래 끓인 느낌의 짬뽕은 평범하다.
[ 부천남중학교 정문에서 심곡e편한세상아파트 지나 수협끼고 우회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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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시 원종동 273-10
- 032-672-5509
- 황해도김치만두전골 - 담백한 스타일의 이북식 만두전골.
3가지 색으로 빚은 황해도식 만두를 황태, 다시마 등 12가지 재료를 넣어서 우려낸 육수에 삼색 생면, 버섯 등과 함께 끓이는 만두전골이 인기이다. 토종닭을 먼저 먹고 난 다음 그 국물에 만두를 넣고 끓여서 먹는 토종닭 만두전골도 많이 찾는다. 주방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대형 모니터를 통해 볼 수 있다.
[ 오정초등학교 인근, 제일교회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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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부천시 원미동 68-3
- 031-662-5298
- 태원 - 백짬뽕 스타일의 옛날짬뽕과 굴짬뽕이 유명한 곳.
백짬봉 스타일의 옛날짬뽕이 유명한 화상 중국집으로, 테이블 4개의 협소한 공간 탓에 합석이 기본인 집이다. 닭 육수 베이스의 감칠맛에 청양고추와 쥐똥고추의 칼칼함이 특징이며, 새우, 문어, 소라, 주꾸미, 오징어, 청경채 등 들어가는 내용물의 신선도는 그 어떤 유명 중식당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훌륭하다. 11시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춰가야 겨우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으며, 기다리는 손님들로 빨리 먹고 일어나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다.
[ 부천 원미구청 근처 조마루감자탕 본점 맞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