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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6-1
- 031-711-9220
- 한소헌 - 양념 소갈비와 갈비탕이 맛있는 곳.
정자동 대로변에 위치한 쾌적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1++ 한우 전문점으로, 참숯에 굽는 등심, 안심, 채끝살 등의 생고기도 좋지만 심심하게 간을 한 양념 소갈비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함흥냉면과 유명 식당에 뒤지지 않는 맛의 갈비탕, 구수한 차돌된장 등의 식사 메뉴도 훌륭하다.
2018년 5월 개업.
[ 수인분당, 신분당선 정자역 3번 출구에서 56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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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4
- 031-715-9972
- 행복치킨 - 분당에서 무난하게 치맥을 즐길 수 있는 곳.
파닭이 유명한 분당 치킨의 강자로, 마요네즈가 들어간 간장소스에 찍어 먹는다. 고수급은 아니지만 바삭하고 무난한 맛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파닭이 대표 메뉴이지만 골뱅이무침, 통오징어 튀김, 어묵탕도 괜찮다. 시끌벅적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치맥을 즐길 수 있다. 필요 이상의 기대는 금물.
[ 수인분당, 신분당선 정자역 5번 출구에서 209m, 국민은행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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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35-9
- 031-716-2335
- 행하령수제비 - 분당에서 손꼽히는 수제비 전문점.
2007년 10평의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분당에서 가장 맛있는 수제비 전문점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오사리 멸치를 4시간 동안 우려낸 육수를 사용한 수제비 단일 메뉴에 진한 양념의 겉절이가 잘 어울린다. 손 반죽한 수제비에 대한 호의적인 평가에 비해 터프하고 진한 육수는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 육수는 10월에 잡힌 오사리 멸치, 무료 제공하는 공깃밥은 갓 도정한 상주쌀만 사용하는 등 식재료에 대한 나름의 원칙이 돋보인다.
[ 수인분당, 신분당선 미금역 4번 출구에서 22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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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하령수제비 (구 연남수제비)
한식 | 면류 | 수제비
-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35-9
- 031-716-2335
- 행하령수제비 (구 연남수제비) - 연남수제비로 잘 알려진 수제비집.
분당에서 수제비가 유명한 집으로, 질 좋은 밀가루와 오사리 멸치만을 사용해 만드는 수제비를 맛볼 수 있다. 4시간 우려낸 깊고 담백한 멸치육수의 수제비와 매일 담근 겉절이로 이미 잘 알려진 곳이며, 예전에는 하루에 100그릇만 판매하고 문을 닫던 집이다. 지금은 체인화되고 일본에서나 봄직한 식권 자판기에서 주문하고 계산을 하고 있어 단골들은 당황해하기도 한다.
[ 수인분당, 신분당선 미금역 4번 출구에서 22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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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오드리 (Hello Audrey)
양식 | 이탈리아식
-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석운동 6-20
- 031-8017-8746
- 헬로오드리 (Hello Audrey) - 초록초록 예쁜 숲속 정원 레스토랑.
자연경관이 수려한 서판교 석운동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잔디밭이 있는 잘 꾸며진 정원과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높은 천고와 넓고 탁 트인 공간에서 화덕에 구운 피자를 비롯해 파스타, 리조토 등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구석구석 예쁜 포토존이 있어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인기다. 2018년 04월 개업.
[ 서판교 운중동에서 안양 방향 한빛교회 지나서 우회전 → 운중터널 지나 우회전 → 석운촌 앞 좌회전하면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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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1
- 031-704-1001
- 현복집 - 오사카 겐빙후구의 한국 분점.
오사카 스타일의 참복 요리가 유명한 집으로, 오사카에 위치한 50여 년 전통 참복 요릿집 겐빙후구(현품복)의 한국 분점이다. 테이블 위의 핫플레이트에 종이 냄비를 올리고 복지리를 끓여 먹는 것이 특징이며, 유자 진액과 풋 귤을 사용해 만든 폰즈에 찍어 먹어도 좋다. 활참복 등 재료의 선도는 한눈에 봐도 탁월하며 맛도 훌륭하다.
2016년 6월 개업.
[ 신분당, 경강선 판교역 4번 출구에서 198m, 알파돔씨티 1동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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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70-1
- 031-726-0099
- 호접몽 (湖蝶夢) - 정자동 아데나가든 지하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중식당.
사천식 보다 더 맵다고 알려진 중국 후난 지역 음식과 딤섬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호텔급 서비스와 다양한 메뉴가 구비되어 있으며, 실내는 중국 앤티크풍으로 꾸며져 있고 연못과 진시황릉의 토우들이 있는 멋스러운 정원이 운치가 있다. 음식의 맛은 좋은 편이나 그렇다고 분위기만큼 뛰어난 편은 아니다.
[ 수인분당, 신분당선 정자역 3번 출구에서 802m, 네이버 본사 대각선 방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