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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288
- 031-278-9886
- 쟈스민 (Jasmin) - 가성비 최강의 월남쌈 성지.
성균관대 인근에 위치한 베트남 쌀국수 월남쌈 전문점으로, 수원 현지인들의 로컬 맛집이면서도 뛰어난 가성비로 예약하기 힘든 전설의 월남쌈 성지로 불리는 곳이다. 메뉴는 월남쌈, 쌀국수, 볶음밥, 튀김 구성의 월남쌈 세트 한 가지만 주력으로 하며, 훈제오리, 불고기, 닭고기 등 3가지의 고기와 깻잎, 양배추, 새싹, 파프리카, 오이, 당근 등 14가지의 채소, 그리고 땅콩, 콩가루고추장, 칠리, 파인애플, 피시 소스 등 5종의 소스가 라이스페이퍼와 함께 정갈한 차림새로 나온다. 당일 오전 9시 전화로만 예약을 받는다. 2013년 1월 개업.
[ 1호선 성균관대역 1번 출구에서 18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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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485-1
- 031-246-5530
- 제철쌈밥 - 가족 모임 장소로 인기인 쌈밥 전문점.
레스토랑 분위기에서 건강한 제철 쌈 채소를 즐길 수 있는 쌈밥 전문점으로, 식도락가들 사이에 첫손에 꼽히는 쌈밥집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바비큐 보쌈이 나오는 장모님 밥상, 매콤한 직화 불 주꾸미 차림의 새댁 밥상, 돼지 불고기 차림의 손맛 좋은 외할머니 밥상 등의 상차림에는 고등어구이와 10가지가 넘는 반찬이 한 번에 나오며, 친환경, 유기농 쌈 채소를 무제한으로 리필할 수 있는 셀프 바를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현대식 건물, 쾌적한 분위기, 전체적인 구성과 맛 등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으며,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2014년 개업.
[ 파장동, 수원에서 서울 방향 1번 국도변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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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414-4
- 031-248-5679
- 천지염소탕 - 수원 영화동에 위치한 염소고기 전문점.
수원에서 염소고기를 즐길 수 있는 30여 년 업력의 집이다. 부추가 듬뿍 들어간 식사용 탕과 술안주용 갈비전골이 대표 메뉴이며, 부드러운 고기와 개운하고 감칠맛이 도는 국물이 일품이다. 영화동이 본점이며, 가족이 운영하는 매탄동 분점 외에 동일한 상호를 쓰는 식당들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한다.
[ 영화동 영복여고에서 북문 동성아울렛 방향으로 진행하면 좌측 북문프라자 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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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503-16
- 031-241-3500
- 큰맛설렁탕 - 수원에서 설렁탕이 맛있는 곳.
송죽동에 위치한 설렁탕집으로, 한우 사골과 양지고기를 가마솥에서 끓여 잡내 없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설렁탕과 우설이 추가되는 백세설렁탕이 대표 메뉴이며, 갈비탕도 많이 찾는다. 김치와 깍두기를 비롯한 기본 찬들도 하나하나 맛있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만 쓴다.
[ 수원 종합운동장 야구장 건너편 만석공원 방향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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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275-7
- 031-243-8237
- 풍년식당 (풍년집 ) - 가성비 좋은 해장국과 설렁탕.
1981년 10월 개업한 40여 년 업력의 노포로, 유치회관과 함께 수원을 대표하는 해장국의 양대 산맥이다. 담백한 국물에 잡내 없이 부드러운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설렁탕과 선지와 우거지가 듬뿍 들어간 해장국을 주로 찾는다. 몇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기간 가격을 인상하지 않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 북문(장안문) 인근, 거북시장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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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 752-5
- 031-252-3612
- 할머니손순대 - 솜씨 좋은 순댓국집.
장안구 인근에서 손꼽히는 순댓국집으로, 솜씨 좋은 할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모둠순대와 철판볶음, 고소하고 부드러운 막창과 곱창이 듬뿍 들어간 막창전골 등을 시키고 술 한잔하기 좋은 집이다. 수원의 순댓국집들 중에서도 나름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984년 11월 개업.
[ 북수원 홈플러스 건너편 상가 골목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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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27-3
- 031-242-9599
- 홍남매칼국수 - 줄 서서 먹는 멸치육수의 시원한 칼국수.
2012년 7월 우동집과 횟집을 운영하던 홍혜정, 홍경표 두 남매가 의기 투합해 오픈한 곳이다. 칼국수 단일 메뉴로 하루 4시간만 영업하고 있으며, 역사는 짧지만 수원 칼국수를 거론할 때 빠질 수 없는 집이기도 하다. 남해산 멸치와 표고버섯, 고추 씨, 채소를 우려낸 가볍고 시원한 국물에 24시간 숙성한 반죽으로 뽑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이며, 매일 담근 겉절이가 칼국수와 잘 어울린다.
[ 수원북중학교 정문 앞, 창훈 사거리에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