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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양천구 신정동 294-12
- 02-2644-0721
- 평미가 (平味家) - 목동 인근에서 평양냉면이 유명한 곳.
이북의 제일면옥이 모태인 이북 스타일의 음식점으로, 형제들이 운영 중인 평안도 오부자, 평가옥의 전통을 계승한 곳이기도 하다. 형제 중 첫째가 고덕동 평안도 오부자, 둘째가 삼성동과 분당의 평가옥, 그리고 셋째가 이 집의 주인이다. 다른 유명 냉면집에 뒤지지 않는 밸런스 좋은 슴슴한 평양식 냉면과 어복쟁반을 만나볼 수 있다. 2010년 7월 개업.
[ 목동 출입국 관리소 건너편 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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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1-6
- 02-2650-8667
- 히노야마 (火の山) - 지충구, 박선희 셰프 부부가 만드는 일본식 우동.
1992년 개업한 30여 년 업력의 노포로, 목동에서 시작해 일산으로 이전한 구. 아소산을 2000년 인수한 지충구, 박선희 셰프 부부가 일본 관서지방식 사누키 우동을 재현해 선보인다. 말린 고등어, 훈제 가다랭이, 눈퉁멸치, 파 뿌리, 다시마 등을 활용해 360시간 숙성한 간장으로 맛을 낸 쯔유에 적셔 먹는 11시간 숙성 자가제면한 일본식 넓적우동으로 메이지 27년인 1894년 개업한 하나야마(花山) 우동을 재현한 20인분 한정의 납작우동과 쯔유를 끼얹어 먹는 붓가케우동이 시그니처 메뉴이다. 제면실과 면 숙성고까지 갖추고 있다.
[ 양천구보건소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