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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산블루 (すし山 Blue)
일식 | 스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40-999
02-2012-2766
스시산블루 (すし山 Blue) - 가성비 좋은 스시 오마카세와 참치 베이스의 카이센동. 잠실의 미들급 스시야인 스시산의 세컨드 브랜드로, 가성비 좋은 스시 오마카세를 비롯해 참치 베이스의 카이센동이 유명한 캐주얼 버전의 스시야 겸 카이센동 전문점이다. 단호박의 단맛이 조화로운 고소한 풍미의 차완무시와 병어, 참돔 등의 사시미, 찐문어와 전복, 안키모 등의 쓰마미를 시작으로 탱글한 식감이 일품인 줄무늬전갱이, 다시마로 숙성한 성대, 살구 소스를 올린 참돔 등 12가지의 퀄리티 좋은 스시를 즐길 수 있는 스시 오마카세가 만족도가 높다. 기본 참치 덮밥 느낌의 화이트, 다진 참치에 연어알과 가리비, 성게, 전복이 올라간 옐로우와 전복, 성게, 가리비, 연어알이 올라간 그린, 트러플이 추가된 블루 등 4가지 중에서 선택하거나 별도의 토핑을 추가해 나만의 맞춤 카이센동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2020년 02월 개업. [ 1, 4호선 용산역 1번 출구, 아이파크몰 7층 ]
스시상남 (鮨 相南)
일식 | 스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744-5
02-796-1464
스시상남 (鮨 相南) - 재료 본연의 맛과 기본에 충실한 스시. 스시타쿠 출신의 이상남 셰프가 오픈한 간판 없는 스시야로, 특별한 기교나 귀한 식재료를 맛볼 수 있는 곳은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하는 셰프의 철학을 느낄 수 있다. 스시는 샤리의 신맛이나 감칠맛, 생선의 풍미가 지나치지 않게 절제하고, 기교보다는 담백함, 안정감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부채꼴 형태의 특색 있는 다치석과 별도로 프라이빗하게 스시를 즐길 수 있는 룸도 준비되어 있다. 2020년 12월 개업. [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545m ]
스시아메 (雨)
일식 | 스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 72-1
02-796-8540
스시아메 (雨) - 한남동에서 인기 있는 미들급 스시야. 기꾸 출신의 박경우 셰프가 독립해 오픈한 곳이다. 섬세함이나 기교는 없지만, 네타가 크고 두툼해서 일명 가분수 스시로 불리는 기꾸 스타일의 스시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다. 8석의 스시 카운터와 3개의 테이블이 전부인 아담한 크기에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오픈과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2012년 11월 개업. [ 한남 오거리 리첸시아 상가 1층 ]
시멘트 (Cement)
양식 | 이탈리아식 | 파스타
서울 용산구 한남동 684-65
02-749-7272
시멘트 (Cement) -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파스타 바. 노출 콘크리트와 금속 질감의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파스타 전문점으로,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당일 자가제면한 생면을 사용해 테이스팅 코스와 단품으로 제공한다. 그날의 파스타에 들어가는 5가지 생면의 특징과 식감을 설명하고 먹는 취향에 따라 메뉴를 추천해 주는 서비스가 제공되며, 요리의 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다. 대파를 넣은 스파게티니에 대파 퓌레와 베이컨칩을 매칭한 은은한 단맛의 대파 파스타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대파의 흰 부분을 오래 끓여 퓌레로, 녹색 부분은 스파게티니면 제면 시 쓴다고 한다. 메뉴가 다양한 편은 아니지만 각각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년 09월 개업. [ 6호선 한강진역 3번 출구에서 이태원역 방향 폭스바겐 옆 골목으로 좌회전, 우측 세 번째 골목으로 우회전 후 직진하면 좌측 ]
시칠리 (Sicili)
양식 | 이탈리아식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9-20
02-6951-4250
시칠리 (Sicili) - 시칠리아식 파스타와 코스. 이탈리아 현지에서 10여 년간 경력을 쌓은 이흥주 셰프가 한국의 제철 식자재를 활용하여 시칠리아 요리를 기본으로 한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인다. 이탈리아산 밀가루와 신선한 달걀을 사용해 물 한 방울 없이 반죽해 뽑은 생면 파스타 위주의 단품과 시칠리의 시그니처 요리로 구성한 테이스팅 코스인 디너코스로 운영된다.코스는 식전주로 시작해 구름처럼 몽글몽글한 치즈를 떠먹는 카프레제 샐러드와 전채, 시칠리아식 파스타에 전갱이로 만든 토마토 라구 소스에 크럼블을 곁들인 라구파스타 등 2가지의 파스타, 참숯에 구운 제철 생선요리, 디저트로 마무리된다. 2021년 개업. [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352m ]
쌀람베이커리 (Salam Bakery)
디저트 | 베이커리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2-21
02-749-4323
쌀람베이커리 (Salam Bakery) - 아랍 전통 과자, 터키식 디저트 전문점. 시리아 제빵 기술자가 만드는 중독성 강한 터키식 디저트인 바끌라바, 로쿰, 시리아식 할와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바삭한 파이에 층층이 시럽이 가득하고 속은 피스타치오로 만든 크림이 채워진 바끌라바에 커피나 홍차를 곁들여 먹는 맛이 일품이며, 터키식 바게트도 꽤 평이 좋다. 베이커리를 제외한 견과류, 과자 등은 무게를 달아 판매하는 게 특이하다. 이태원이나 무슬림 언덕을 방문한다면 한 번 정도 들러보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 [ 이태원 119안전센터 옆 골목으로 들어와 보광초등학교에서 좌회전 ]
아뜰리에폰드 (atelier POND)
디저트 | 구움과자
서울 용산구 한남동 738-23
010-7764-7663
아뜰리에폰드 (atelier POND) - 한남동 하이엔드 디저트 카페. 덴마크 미슐랭 3스타 제라늄(Geranium)에서 디저트를 담당했던 김유정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디저트 카페로, 하이엔드 디저트를 추구하여 디저트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리기도 한다. 예약제로 하루 50 상자 한정 판매하는 두 가지 맛의 수제 카라멜바와 여섯 가지 맛의 쿠키박스가 고급스러운 디저트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 9월 개업. [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이태원역 방향으로 직진 ]
아티장베이커스 (Artisan Bakers)
디저트 | 베이커리
서울 용산구 한남동 30-3
02-749-3426
아티장베이커스 (Artisan Bakers) - 한남동에 위치한 자연 발효 빵 전문점. 물과 밀가루만을 사용해 오랜 시간 배양한 발효종으로 만든 사워도우 베이커리 전문점으로, 호주에서 요리를 배우다 빵으로 전향한 모태성 오너 셰프가 담백하고 심플한 건강빵 위주로 메뉴를 구성했다. 발효종 특유의 신맛과 깊은 향이 특징이며, 오전 10시에는 바게트, 11시에는 치아바타, 크루아상, 12시에는 사워도우, 포카치아, 식빵 등이 순서대로 구워져 나온다. 2012년 12월 개업. [ 한남 오거리 리첸시아 뒷골목에 위치 ]
안씨막걸리
펍앤바 | 한식주점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658
010-9965-5112
안씨막걸리 - 현대적인 분위기의 막걸리집. 지역별 막걸리와 청주, 증류주 등 다양한 전통주와 그에 어울리는 신개념의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막걸리 전문점이다. 제철 식재료에 따라 매달 변화를 준 메뉴들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품격이 느껴지는 한식 안주에 재치 있는 플레이팅으로 마무리해 고급스럽고 막걸리와 잘 어울린다. 2013년 개업. [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 국군재정관리단 앞 교차로에서 우회전, 경리단길 입구 좌측 ]
야스노야 (安乃屋)
일식 | 칭기즈칸(일본식)
서울 용산구 후암동 251-15
02-777-0708
야스노야 (安乃屋) - 북해도식 양고기와 수프카레가 맛있는 곳. 삿포로식 징기스칸 양고기 전문점으로, 일본에서 징기스칸 요리를 배워 온 셰프가 준비한 양고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숄더 랙 부위인 1번~4번까지 갈빗대의 생양갈비도 좋지만, 5번~12번까지의 부위인 프렌치 렉을 채소와 허브를 갈아서 넣은 특제 올리브오일에 4시간 재운 시그니처 생양갈비는 잊을 수 없는 맛이다. 카레 수프에 구운 야채와 양고기를 담아내는 홋카이도의 명물 수프카레와 쌀밥에 치즈를 올려 토치로 살짝 아부리한 레몬치즈라이스의 조합도 훌륭하다. 담당 직원이 화로마다 전담해 직접 구워주는 방식이라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 숙대입구역 2번 출구로 나와 직진, 용산고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면 우측 ]
야스노야지로
일식 | 일식주점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57-9
02-777-0778
야스노야지로 - 양고기 세트가 인기인 삿포로식 선술집. 후암동 야스노야의 세컨드 브랜드로, 삿포로식 징기스칸 양고기를 안주로 하는 일본식 주점이다. ㄱ자 형태의 바 테이블로만 구성된 작은 공간에서 어울리지 않을 법한 재즈를 들으며, 혼술 하기 그만이다. 징기스칸 생양고기와 카타마리 생양고기, 양고기를 갈아서 만든 햄버그스테이크인 램바그와 2종의 식사 메뉴가 나오는 세트 메뉴가 실속이 있으며, 양의 혀 부위인 라무탄이 별미 중의 별미로 꼽힌다. 6시 딱 한 번 예약이 가능하고, 이후로는 무조건 웨이팅을 해야 한다. 가게가 있는 일명 열정도 골목은 용산 재개발이 무산되면서 외딴 섬처럼 남겨진 인쇄소 골목에 이국적이면서 레트로한 느낌의 술집과 카페들이 생겨나면서 신흥 상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 1호선 남영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6호선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양평민물매운탕
한식 | 민물어패류 | 민물매운탕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149-3
02-712-6657
양평민물매운탕 -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민물 매운탕. 1975년 개업한 50여 년 업력의 민물 매운탕집으로, 눈치, 모래무지, 누치, 참마자, 피라미 등의 잡고기에 민물새우를 듬뿍 넣고 끓이는 잡어 매운탕과 빠가사리 매운탕이 인기다. 고추장 맛이 강한 게 특징이며, 상호는 처음 민물고기를 대주던 어부들이 양평지역의 사람들이라 자연스럽게 붙여진 이름이 되었다고 한다. 연세 드신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다. [ 4호선 숙대입구역 9, 10번 출구로 나와 숙대 방향으로 굴다리를 지나 건너오면 청파파출소 건너편에 위치 ]
엔그릴 (N-Grill)
양식 | 프랑스식
서울 용산구 용산동2가 산 1-3
02-3455-9297
엔그릴 (N-Grill) - 서울에서 제일 전망이 좋은 레스토랑. 서울에서 가장 높은 남산 자락의 해발 368미터의 남산 N타워 전망대 제일 위층의 회전식 레스토랑으로 120분마다 한 바퀴씩 돌아가며 서울의 풍경과 야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고품격 리볼빙 스테이크 레스토랑이다. 100퍼센트 프라임 냉장육을 사용하는 풀코스 서비스의 스테이크 메뉴와 빈티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높은 가격대에 비해 음식 맛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 편이다. 2006년 개업. [ 남산N타워 전망대 제일 윗층 ]
엘초코데떼레노 (El TXOKO de Terreno)
양식 | 스페인식
서울 용산구 한남동 263-10
02-792-5585
엘초코데떼레노 (El TXOKO de Terreno) - 바스크식 그릴과 타파스. 북촌의 스페니시 레스토랑 떼레노에서 운영하는 타파스 바로, 숯불을 사용해 재료 본연의 풍미와 원초적인 불 맛을 살린 스페인 바스크식 숯불구이와 타파스를 전문으로 한다. 짙은 향과 육즙을 자랑하는 왕갈비 스테이크 출레톤(txuleton)과 광어를 부드럽게 구워낸 아랜(Arrain)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바스크 지방 특색 있는 요리를 술과 함께 제대로 즐길 수 있다. 2019년 04월 개업.바스크어 초코(Txoko)는 '모서리'라는 뜻이지만, '음식 사교 모임'이란 뜻으로 통하기도 한다. 1870년대 바스크의 해안도시 산 세바스티안의 남자 몇몇이 모여 직접 요리하는 모임을 만들면서 시작해 바스크 전지역에서 활발하게 운영된 것이 유래가 되었다고 한다. 산 세바스티안은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이 제일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 경의중앙선 한남역 1번 출구에서 664m, 한남 오거리 지나 현대리버티하우스 맞은편 ]
엘카페커피로스터스 (EL Cafe)
디저트 | 커피전문점
서울 용산구 후암동 1-43
070-8269-0715
엘카페커피로스터스 (EL Cafe) - 서울역 인근에서 COE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 한국의 3대 COE 심판관인 양진호 씨의 매장으로, 허름한 공장을 개조한 커피공장 겸 로스터리 카페다. 스페셜티 커피가 커퍼들의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받은 커피라면 COE(Cup of Excellence) 커피는 86점 이상을 획득해야 그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최상급 커피로 명품 중 명품으로 불리는 커피다. 다양한 국가의 원두를 각 원두에 맞는 그라인더를 사용해 각각의 맛을 제대로 살려낸 커피를 즐길 수 있다. 2010년 11월 서교동에서 개업 후 영업하다 지금의 자리로 이전했다. [ 1, 4, 공항, 경의중앙, GTX-A 서울역 10번 출구에서 476m, 후암 삼거리에서 직진하면 도로변 좌측 ]
옛집국수
한식 | 면류 | 국수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231-23
02-794-8364
옛집국수 - 삼각지에 위치한 멸치 국숫집. 1981년 배혜자 할머니가 개업한 40여 년 업력의 노포 국숫집으로, 은은한 멸치육수에 고명은 유부와 파가 전부인 간결한 국수다. 여름에는 콩국수를 많이 찾는다. 6평 공간의 테이블 4개가 전부인 작은 국숫집이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 손님이 많다고 한다. [ 삼각지역 2번 출구로 나와 삼각맨션쪽 담벼락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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