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관악구 봉천동 876-19
- 02-878-7728
- 갯바위 - 매운탕 성지로 꼽히는 집.
얼큰하고 칼칼한 스타일보다는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이 특징인 매운탕 전문점으로, 생태를 주메뉴로 하고 생아귀, 삼숙이 등 계절 생선으로 당일 정해진 양만 판매하고 재료가 떨어지면 바로 문을 닫아버리는 원칙을 고수하는 집이다. 보통 저녁 7시, 혹은 그전에도 재료가 떨어지면 발길을 돌려야 하는 집으로도 유명하다. 20석 내외의 작은 실내에 주인 부부가 단촐하게 운영하는 곳이지만, 밑반찬부터 메인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맛과 내공으로 식도락가들 사이에 생선 매운탕 성지로 꼽히기도 한다. 1994년 개업.
[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바이더 웨이에서 우회전, 미니스톱 사거리에서 우회전 후 좌회전 해서 100미터 직진 왼쪽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8-1
- 02-883-5988
- 고명집 - 서울대 인근에서 숯불닭갈비가 괜찮은 곳.
참숯불에 굽는 닭갈비가 전문인 집으로, 뼈를 발라낸 닭갈비를 질 좋은 참숯불에 구워 먹는다. 특색 있는 맛집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숯불 향 가득한 닭갈비를 즐길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편하게 술 한잔하기에는 그만이다. 사골칼국수도 많이 찾는다. 필요 이상의 기대는 금물.
[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10m 봉천로 사거리에 위치 ]
-
나인온스버거 (9ounce Burger)
양식 | 미국식 | 햄버거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5-1
- 02-878-9020
- 나인온스버거 (9ounce Burger) - 낙성대 인근의 핫한 수제버거 전문점.
상호처럼 9온스(255g)의 두툼한 소고기 패티가 특징인 9oz버거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프랑스식 발효종을 사용해 만들어 귀족들이 차와 함께 즐기던 브리오슈 번과 무시무시한 비주얼의 패티 아래위로는 아메리칸 치즈와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이 올라간다. 140g 패티 위에 베이컨, 체다치즈, 양파, 로메인, 피클이 올라간 팅타이드버거도 인기다. 일체의 소스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담백하게 즐기거나 소금, 후추, 머스터드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 제주도 서귀포에 분점이 있다.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510m, 인헌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골목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914-27
- 02-871-9121
- 남도포장마차 - 서울대 인근에 위치한 별미 포장마차.
벌교와 녹동 등의 산지에서 매일 직송하는 신선한 자연산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서울대 인근에서는 나름 손꼽히는 맛집으로 통하는 집이다. 봄에는 주꾸미 샤부샤부, 여름엔 짱뚱어, 가을엔 꽃게 수제비, 겨울엔 새조개 샤부샤부를 비롯해 서대회와 꼬막 등 철마다 바뀌는 남도의 별미들을 맛보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신선한 재료, 푸짐한 양, 저렴한 가격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흔하지 않는 집이다.
[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에서 343m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7-2
- 02-885-7966
- 두만강샤브샤브 - 궁극의 지삼선과 순화된 마라탕.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중간 샤로수길에 위치한 동북식 중식당이다. 궁극의 가지튀김 내공을 엿볼 수 있는 지삼선과 마라탕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마라탕은 사천식 특유의 강렬하고 얼얼한 매운맛에 비해 동북식으로 다소 순화된 구수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서울대생과 인근 주민들 사이에 가성비 좋은 집으로도 유명하다.
2008년 4월 개업.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408m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6-30
- 070-4115-4555
- 딸랏롯빠이 - 태국식 쌀국수가 맛있는 곳.
샤로수길에 위치한 테이블 3개의 작고 아담한 태국 음식 전문점이다. 오랜 태국 생활과 전문 요리 학교를 수학한 이한솔 씨가 태국 가정집에서 처음 맛본 현지 음식에 매력을 느끼고,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은 후 태국 전역을 돌면서 요리를 배웠다고 한다. 태국에서도 20%의 소수 민족만이 먹는다고 알려진 그릴에 구운 소 사골과 아롱사태로 맛을 낸 태국식 쌀국수를 선보인다.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로 나와 낙성대입구 교차로에서 좌회전, 송원숯불갈비 우측 골목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1-14
- 010-4953-4303
- 라이라이켄 (来来軒) - 나가하마 스타일의 돈코쓰 라멘 순례지.
기타큐슈 나가하마 스타일의 돈코쓰 라멘을 선보이는 일본식 라멘집으로, 1910년 일본 최초로 개업한 아사쿠사 라멘집의 이름을 딴 상호가 눈길을 끈다. 일본 출장차 들린 후쿠오카의 어느 라멘집에서 영감을 얻어 기존 라멘 수프의 맛을 미묘하게 변형한 돈코쓰가 라멘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돈코쓰의 진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라멘 육수의 베이스가 되는 타레를 개량해 후쿠오카 현지 스타일의 풍미와 감칠맛을 미묘하게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목살과 닭 가슴살 두 가지의 차슈에 반숙 계란과 멘마를 고명으로 올려 가격 대비 푸짐함을 극대화했다. 어마어마한 양에 포커스를 맞춘 지로 스타일 라멘이 SNS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 집의 진짜 시그니처는 수준 높은 완성도의 돈코쓰 라멘이다.
중국 란저우(蘭州)의 라미엔(拉麵)을 일본 라멘의 기원으로 보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9세기 말 일본 개항지를 중심으로 중국인들에게 라미엔을 팔다 1910년 도쿄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라이라이켄이 인기를 얻으며 라멘은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 외식으로 자리매김한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162m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1-10
- 02-885-5918
- 로향양꼬치 - 서울대 인근에서 양꼬치가 유명한 곳.
성민양꼬치와 함께 서울대 양꼬치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집이다. 중국에서 온 셰프가 어린 램을 사용해 만드는 현지식 그대로의 양꼬치를 비롯해 중국식 샤부샤부인 훠궈, 땅에서 나는 3가지의 재료인 가지, 감자, 파프리카를 의미하는 요리 지삼선이 인기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구이류부터 냉면, 물만두, 볶음밥 등에 이르기까지 중국 서민 스타일의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2009년 개업.
[ 2호선 서울대입구역 1번 출구로 나와 낙성대역 방향으로 하나은행 지나서 우회전 후 좌회전하면 좌측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876-19
- 02-878-7728
- 갯바위 - 매운탕 성지로 꼽히는 집.
얼큰하고 칼칼한 스타일보다는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이 특징인 매운탕 전문점으로, 생태를 주메뉴로 하고 생아귀, 삼숙이 등 계절 생선으로 당일 정해진 양만 판매하고 재료가 떨어지면 바로 문을 닫아버리는 원칙을 고수하는 집이다. 보통 저녁 7시, 혹은 그전에도 재료가 떨어지면 발길을 돌려야 하는 집으로도 유명하다. 20석 내외의 작은 실내에 주인 부부가 단촐하게 운영하는 곳이지만, 밑반찬부터 메인까지 어느 것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맛과 내공으로 식도락가들 사이에 생선 매운탕 성지로 꼽히기도 한다. 1994년 개업.
[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바이더 웨이에서 우회전, 미니스톱 사거리에서 우회전 후 좌회전 해서 100미터 직진 왼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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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8-1
- 02-883-5988
- 고명집 - 서울대 인근에서 숯불닭갈비가 괜찮은 곳.
참숯불에 굽는 닭갈비가 전문인 집으로, 뼈를 발라낸 닭갈비를 질 좋은 참숯불에 구워 먹는다. 특색 있는 맛집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숯불 향 가득한 닭갈비를 즐길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편하게 술 한잔하기에는 그만이다. 사골칼국수도 많이 찾는다. 필요 이상의 기대는 금물.
[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10m 봉천로 사거리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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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온스버거 (9ounce Burger)
양식 | 미국식 | 햄버거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5-1
- 02-878-9020
- 나인온스버거 (9ounce Burger) - 낙성대 인근의 핫한 수제버거 전문점.
상호처럼 9온스(255g)의 두툼한 소고기 패티가 특징인 9oz버거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프랑스식 발효종을 사용해 만들어 귀족들이 차와 함께 즐기던 브리오슈 번과 무시무시한 비주얼의 패티 아래위로는 아메리칸 치즈와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이 올라간다. 140g 패티 위에 베이컨, 체다치즈, 양파, 로메인, 피클이 올라간 팅타이드버거도 인기다. 일체의 소스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담백하게 즐기거나 소금, 후추, 머스터드소스를 곁들이기도 한다. 제주도 서귀포에 분점이 있다.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510m, 인헌초등학교 정문 맞은편 골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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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914-27
- 02-871-9121
- 남도포장마차 - 서울대 인근에 위치한 별미 포장마차.
벌교와 녹동 등의 산지에서 매일 직송하는 신선한 자연산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서울대 인근에서는 나름 손꼽히는 맛집으로 통하는 집이다. 봄에는 주꾸미 샤부샤부, 여름엔 짱뚱어, 가을엔 꽃게 수제비, 겨울엔 새조개 샤부샤부를 비롯해 서대회와 꼬막 등 철마다 바뀌는 남도의 별미들을 맛보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신선한 재료, 푸짐한 양, 저렴한 가격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흔하지 않는 집이다.
[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에서 34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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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7-2
- 02-885-7966
- 두만강샤브샤브 - 궁극의 지삼선과 순화된 마라탕.
서울대입구역과 낙성대역 중간 샤로수길에 위치한 동북식 중식당이다. 궁극의 가지튀김 내공을 엿볼 수 있는 지삼선과 마라탕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마라탕은 사천식 특유의 강렬하고 얼얼한 매운맛에 비해 동북식으로 다소 순화된 구수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서울대생과 인근 주민들 사이에 가성비 좋은 집으로도 유명하다.
2008년 4월 개업.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40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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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26-30
- 070-4115-4555
- 딸랏롯빠이 - 태국식 쌀국수가 맛있는 곳.
샤로수길에 위치한 테이블 3개의 작고 아담한 태국 음식 전문점이다. 오랜 태국 생활과 전문 요리 학교를 수학한 이한솔 씨가 태국 가정집에서 처음 맛본 현지 음식에 매력을 느끼고, 직접 레시피를 전수받은 후 태국 전역을 돌면서 요리를 배웠다고 한다. 태국에서도 20%의 소수 민족만이 먹는다고 알려진 그릴에 구운 소 사골과 아롱사태로 맛을 낸 태국식 쌀국수를 선보인다.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로 나와 낙성대입구 교차로에서 좌회전, 송원숯불갈비 우측 골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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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1-14
- 010-4953-4303
- 라이라이켄 (来来軒) - 나가하마 스타일의 돈코쓰 라멘 순례지.
기타큐슈 나가하마 스타일의 돈코쓰 라멘을 선보이는 일본식 라멘집으로, 1910년 일본 최초로 개업한 아사쿠사 라멘집의 이름을 딴 상호가 눈길을 끈다. 일본 출장차 들린 후쿠오카의 어느 라멘집에서 영감을 얻어 기존 라멘 수프의 맛을 미묘하게 변형한 돈코쓰가 라멘 마니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돈코쓰의 진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라멘 육수의 베이스가 되는 타레를 개량해 후쿠오카 현지 스타일의 풍미와 감칠맛을 미묘하게 가미한 것이 특징이며, 목살과 닭 가슴살 두 가지의 차슈에 반숙 계란과 멘마를 고명으로 올려 가격 대비 푸짐함을 극대화했다. 어마어마한 양에 포커스를 맞춘 지로 스타일 라멘이 SNS에서 핫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이 집의 진짜 시그니처는 수준 높은 완성도의 돈코쓰 라멘이다.
중국 란저우(蘭州)의 라미엔(拉麵)을 일본 라멘의 기원으로 보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9세기 말 일본 개항지를 중심으로 중국인들에게 라미엔을 팔다 1910년 도쿄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라이라이켄이 인기를 얻으며 라멘은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국민 외식으로 자리매김한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16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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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1-10
- 02-885-5918
- 로향양꼬치 - 서울대 인근에서 양꼬치가 유명한 곳.
성민양꼬치와 함께 서울대 양꼬치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집이다. 중국에서 온 셰프가 어린 램을 사용해 만드는 현지식 그대로의 양꼬치를 비롯해 중국식 샤부샤부인 훠궈, 땅에서 나는 3가지의 재료인 가지, 감자, 파프리카를 의미하는 요리 지삼선이 인기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구이류부터 냉면, 물만두, 볶음밥 등에 이르기까지 중국 서민 스타일의 메뉴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2009년 개업.
[ 2호선 서울대입구역 1번 출구로 나와 낙성대역 방향으로 하나은행 지나서 우회전 후 좌회전하면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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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 (Tap House Lingo)
펍앤바 | 펍
- 서울 관악구 신림동 238-9
- 070-4647-2792
- 링고 (Tap House Lingo) - 트라피스트와 아이리시 카밤을 맛볼 수 있는 곳.
1998년 개업한 탭 하우스로, 20여 종의 탭 리스트와 100여 종의 병맥주를 보유한 10년 연속 기네스 MQ 인증 매장이다. 마스터 퀄리티 등급의 기네스는 물론 필스너 우르켈, 호가든, 런던프라이드, 워터멜론, 스컬핀 IPA, 셀리스화이트, 에딩거 브루독, 펑크, 비투스, 올드라스푸틴, 홉캣 등 다양한 수입 생맥주와 일반 술집에서 흔히 만나기 어려운 트라피스트 맥주, 에일 맥주 등의 병맥주를 만나볼 수 있다. 특색 있는 칵테일 아이리시 카밤도 맛볼 수 있다. 안주는 평범하다. 6개의 탭 리스트가 전부인 녹두거리의 본점에 비해 서울대입구역의 2호점이 더 다양한 탭 리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 서울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00m, 원당초교 사거리에서 우회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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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458-8
- 02-813-9633
- 만양순대국 - 노량진에서 온 술꾼들의 비밀 아지트.
1960년 개업한 60여 년 업력의 노포로, 쇠락한 노량진 삼거리시장 끄트머리의 찾기 힘든 자리에서 시작한 허름한 순댓국집이 봉천동 지금의 자리로 이전해 왔다. 푸짐한 건더기에 가볍고 깔끔한 국물이 특징인 순댓국과 다양한 부속고기 모둠을 착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닭발과 닭똥집도 준비되어 있어 술 한잔하기에도 그만이다.
[ 관악동부센트레빌아파트 앞 ]
-
- 서울 관악구 신림동 1587-14
- 02-838-2321
- 목포수산 - 오징어부추전이 맛있는 가성비 좋은 횟집.
신림동 복개도로에 위치한 활어 직판장 겸 횟집으로, 저렴한 가격에 퀄리티 좋은 회와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광어, 우럭, 도다리를 비롯해 겨울 대방어 등도 인기지만 오징어가 주력이며, 특히 바삭한 오징어부추전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회 맛에만 집중할 수 있게 곁들이 음식이 없는 게 특징이다.
[ 신림역 4번 출구로 나와 직진, 봉림교 지나자마자 좌회전 ]
-
- 서울 관악구 신림동 1649-25
- 010-2306-9592
- 물찬조개 - 가성비 좋은 조개찜.
구로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조개찜, 구이 전문점으로, 신선한 조개를 저렴한 가격에 찜과 구이로 맛볼 수 있다. 제대로 해감이 된 가리비와 홍가리비, 전복, 소라, 북방조개, 떡조개, 바지락, 홍합 등의 조개류에 낙지와 새우가 올라간 조개찜이 대표 메뉴이며, 조개를 건져 먹은 후 감칠맛 끝판왕인 국물에 칼국수를 꿇여 마무리한다.
[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로 나와 배스킨라빈스 우측 도로 진입 후 직진, 힐스테이트아파트 정문 지나면 좌측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36-20
- 02-877-1114
- 미도정육식당 - 가성비 좋은 한우 고깃집.
낙성대 인헌시장 안에 위치한 정육점 겸 고깃집으로,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정육점에서 고기를 고른 후 지하 식당에서 상차림비를 내고 고기를 구워 먹는다. 밥을 시키면 된장찌개가 따라 나온다. 주말은 예약 후 방문하는 게 좋다.
2005년 개업.
[ 2호선 낙성대역 1번 출구에서 338m, 인헌시장 끝자락 ]
-
- 서울 관악구 신림동 1524-5
- 02-875-1155
- 발루토 (Valuto) - 신림동 고시촌의 핫한 베이커리 카페.
서울대와 신림동의 중간 녹두거리고시촌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로, 호주산 유기농 밀가루와 유기농 설탕, 벨기에산 초콜릿 등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화학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만든다. 쌉싸름한 말차 크림과 말차 가루를 뿌린 말차갸또쇼콜라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다양한 종류의 스콘과 케이크 등이 인기다.
건물 1층~3층까지 사용해 자리가 넉넉하고 늦은 밤까지 영업하는 것도 장점.
[ 도림천을 따라 신림동 고시촌 방향으로 진행하면 고시촌 입구 한적한 골목에 위치 ]
-
- 서울 관악구 봉천동 32-2
- 02-874-3292
- 산골 - 가성비 끝판왕의 순대 오마카세.
순대 오마카세가 유명한 봉천중앙시장 내 순댓국집으로, 머릿고기와 순대, 내장 부위의 퀄리티가 최상급은 아니지만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모둠을 시키면 살코기 위주의 머릿고기 한 접시와 순대, 새끼보, 막창 등 다양한 구성의 내장 부위 한 접시가 각각 나와 만족도가 높다. 카운터석 쪽에 앉으면 좀 더 오마카세 스타일로 즐길 수 있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봉천로 사거리 지나 302m 직진, 봉천중앙시장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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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2-6
- 02-889-9327
- 삼미옥 - 수육이 유명한 설렁탕집.
1978년 개업한 40여 년 업력의 설렁탕집으로, 국내산 육우를 사용한 수육을 시키면 때에 따라 다르지만 우설, 지라 등이 함께 나와 만족도가 높다. 사골국물 베이스의 설렁탕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적당히 맑은 국물에 담백함이 특징이며, 우설, 지라 등의 특수부위를 즐긴다면 특을 시키면 된다. 특의 경우 예전에 비해 가격이 많이 올라 만족도는 다소 떨어진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8번 출구에서 57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