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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02-28
- 02-883-7271
- 숙성대광어가람 - 서울대 인근에서 숙성 광어회를 잘하는 곳.
서울대입구역 앞에 위치한 작고 아담한 횟집으로, 당일 들어온 3Kg 이상의 광어를 이케시메 공법으로 숙성한 광어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대광어에는 살짝 못 미치는 크기지만, 일반 저가형 횟집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과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다. 날치알을 섞은 초밥용 샤리가 나와 셀프로 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21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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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74-1
- 02-874-1275
- 스시려 (廬) - 부담 없는 가격에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스시야.
스시 오마카세의 대중화를 추구하는 스시야로, 리츠칼튼에서 20년 근무한 오너 셰프가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관악구 일대에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며, 나름의 마니아층을 거느린 집이기도 하다. 좋은 재료에 비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197m, 신원메트로빌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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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65-2
- 02-887-5000
- 신기루황소곱창 -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된 곱창을 맛볼 수 있는 곳.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모둠 곱창을 맛볼 수 있는 집으로, 봉천동에서 황소곱창과 함께 손꼽히는 집이다. 곱이 튼실하여 곱창의 퀄리티나 가격 대비 만족도에서 여느 곱창집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며, 입소문을 타면서 장사도 잘 되지만 예전의 가격을 그대로 고수하여 방문자들의 평이 후하다. 계란 프라이가 올라간 볶음밥도 괜찮다. 2009년 개업.
[ 2호선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307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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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8-2
- 02-878-3400
- 완산정 - 서울대 명물 콩나물국밥집.
1970년대 개업한 40여 년 전통의 콩나물국밥 전문점으로, 전주식 콩나물국밥과는 또 다른 느낌의 국밥을 맛볼 수 있다. 밥을 국물에 만 다음 달걀을 얹은 국밥 스타일에 잘게 썬 김치가 풍성하게 들어간 얼큰하고 칼칼한 국물이 특징이며, 한약재 향기가 은은함 모주를 곁들여도 좋다. 반찬으로 나오는 갓김치, 들깨와 된장을 넣은 취나물무침이 별미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우회전하면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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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고기 (보라매직영)
한식 | 육류 | 돼지고기구이
- 서울 관악구 봉천동 732-3
- 02-888-7592
- 월화고기 (보라매직영) - 믿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무항생제 돼지고기.
축산물품질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여주 길목농장의 돼지고기와 동물복지농장인 이천 성지농장의 돼지고기를 생산부터 유통, 공급까지 직접 관리하고, 자체 특허 숙성 기술을 사용한 고기를 선보인다. 동물복지 친환경 삼겹살과 대통령상 받은 100% 듀록 뼈목심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친환경 뼈등심, 친환경 가브리살 등 이름만 들어도 믿을 수 있는 고기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무주의 월화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사용하고, 강순의 김치명인의 레시피로 담근 계절김치, 자가도정한 쌀 등을 사용한다. 2016년 07월 개업.
[ 신대방삼거리역에서 신림역 방향으로 직진, SK텔레콤 보라매 사옥을 지나 우회전 후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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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신림동 1654-7
- 02-859-4988
- 은행골 - 저렴한 가격에 스시와 참치 특수부위를 즐길 수 있는 곳.
저렴한 가격에 최상은 아니지만 스시와 참치의 특수 부위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12피스로 된 스시를 시키면 리필되는 우동이 나오고 참치 특수부위를 시킬 경우 하루 전에 예약하면 유명한 참치머리곰탕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참치 특수부위에 비해 스시의 조리사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고 이 집의 특징인 약하게 쥔 밥의 질척거림으로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다소 갈린다. 구로구 상권 지역이라 구로 본점으로 불리지만 주소는 관악구 신림동이다.
[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6번 출구에서 29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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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블랑제리 (Jean Boulangerie)
디저트 | 베이커리
-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60-7
- 02-889-5170
- 쟝블랑제리 (Jean Boulangerie) - 믿고 갈 만한 낙성대 빵집.
단팥빵과 맘모스빵이 유명한 베이커리로, 방부제와 화학보존제 없이 만드는 신선한 빵을 만나볼 수 있다. 직접 삶아 만든 팥소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더한 단팥빵과 달지 않은 우유 생크림, 팥, 완두, 호두, 밤 등 다양한 필링으로 개성 더한 맘모스빵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생크림과 슈크림팥빵, 초코범벅 등도 인기다. 유명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좋은 재료로 아낌없이 속을 채워 빵이 크고 묵직하다. 맘모스빵은 구매할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1996년 08월 개업.
[ 2호선 낙성대역 4번 출구로 나와 좌회전하면 우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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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94-2
- 02-883-1824
- 진순자김밥 - 계란말이 김밥으로 유명한 곳.
봉천동 일대를 평정한 계란말이 김밥의 원조집으로, 작고 허름한 가게에 김밥과 어묵, 우동이 전부지만 봉천동을 대표하는 명물로 기억될 만큼 중독성이 있는 맛이다. 김밥의 본 고장인 일본의 매스컴에서도 극찬한 계란말이 김밥과 무장아찌가 묘하게 어우러진 도시락이 특징이며, 특히 오후 4시부터 새벽 늦게까지 장사를 하고 있어 서울대 인근 대학생들이 많이 찾는다. 1982년 11월 개업.
[ 2호선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448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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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남현동 1065-1
- 02-584-5286
- 청송산오징어 - 오징어회와 찜으로 소문이 난 포장마차 분위기의 횟집.
2000년 개업한 20여 년 업력의 집으로, 선도 좋은 오징어회와 내장, 먹물까지 통으로 쪄낸 오징어찜으로 소문이 난 곳이다. 테이블 6개의 비좁은 식당으로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곳이지만 오징어에 관한 한 최고의 선도로 소문이 나면서 자리 잡기가 무척이나 힘든 집이 되었다. 한때 작고 허름한 횟집에서 어울리지 않는 부가세 10%까지 받기도 했다.
[ 사당역 5번 출구 앞 먹자골목으로 진입, 약 300m 직진하면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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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94-16
- 02-884-4650
- 최희성고려왕족발 - 관악구를 대표하는 족발집.
봉천동 주민이면 누구나 다 알 정도로 유명한 봉천시장의 허름한 족발집으로, 다수의 족발집들이 늘어선 인근에서도 군계일학으로 꼽힌다. 적당한 살코기 육질과 양이 좋은 앞발, 기름기가 많은 부위의 뒷발, 미니 족 세 가지를 판매해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지만 맛이나 퀄리티도 훌륭하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고 있어 늦은 밤 편하게 술 한잔할 수 있는 곳이다.
[ 2호선 봉천역 1번 출구에서 391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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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드발렌느 (Cafe de Baleine)
디저트 | 카페
- 서울 관악구 신림동 1432-118
- 02-6052-2755
- 카페드발렌느 (Cafe de Baleine) - 레터링 케이크 주문으로 유명한 곳.
레터링 케이크가 유명한 곳이다. 금손으로 소문난 솜씨 좋은 주인장이 귀엽고 완성도 있게 그려 넣은 레터링 케이크가 인기이며, 케이크의 크기, 색상,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다르거나 추가요금이 있다. 카페를 겸하고 있어 커피와 음료, 구움 과자류와 조각 케이크 등도 즐길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다. 2020년 개업.
[ 2호선 신림역 6번 출구에서 ART백화점 옆 길로 좌회전 후 두 번째 길로 우회전 후 직진하면 좌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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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1612-40
- 02-883-7974
- 텐동요츠야 (天丼よつや) - 일본식 튀김덮밥인 텐동이 유명한 곳.
덴푸라 돈부리 (天ぷら丼), 텐부라동의 약칭인 텐동을 잘하는 집이다. 고슬고슬한 밥 위에 붕장어, 새우, 전복 등을 중심으로 각종 튀김을 올리고 타래 소스를 뿌려서 낸다. 가시 없이 살만 발라져 나와 먹기 편하고 담백하니 촉촉한 붕장어 살이 일품인 토쿠죠텐동과 새우, 전복, 붕장어가 모두 올라간 스페셜텐동이 인기다. 각종 주류가 준비되어 있어 맥주를 곁들여 먹어도 좋다.
2016년 7월 개업.
[ 2호선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344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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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83-8
- 02-885-5398
- 해태식당 - 낙지요리와 남도식 젓갈이 맛있는 곳.
1990년 개업한 30여 년 업력의 집으로, 낙지 요리와 젓갈이 맛있기로 유명하다.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연포탕을 시키면 낙지 먹젓, 토하젓, 황석어젓, 어리굴젓, 꼬막 등 20여 가지의 반찬이 나와 전라도의 맛깔스러운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낙지의 명산지인 영암이나 목포에서 유명한 독천식당의 연포탕에 비하면 다소 부족하지만, 서울에서는 나름 연포탕을 잘하는 집으로 통한다.
[ 2호선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413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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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77-1
- 02-875-7622
- 황소곱창 - 100% 국내산 황소 곱창만을 사용하는 곱창집.
1995년 개업한 30여 년 업력의 집으로, 허름하면서도 소박한 선술집 분위기에서 마음 편하게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다. 매일 안양 우시장에서 직접 구입해 오는 100% 국내산 황소 곱창만을 사용하며 가급적 손질하는 단계를 줄여 기름기가 그대로 붙어있고 곱이 가득 찬 스타일이 특징이다. 곱창, 양, 대창, 염통을 감자, 양파와 함께 나오는 모둠 곱창이 대표 메뉴이며, 황소 한 마리에 400g 밖에 안 나온다는 막창은 하루에 한두 판 밖에 재료를 확보할 수 없는 관계로 반드시 예약 후 방문하는 게 좋다.
[ 서울대입역 3번 출구에서 직진 후 피자헛 끼고 골목으로 약 1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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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관악구 봉천동 858-1
- 02-883-5988
- 고명집 - 서울대 인근에서 숯불닭갈비가 괜찮은 곳.
참숯불에 굽는 닭갈비가 전문인 집으로, 뼈를 발라낸 닭갈비를 질 좋은 참숯불에 구워 먹는다. 특색 있는 맛집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에 숯불 향 가득한 닭갈비를 즐길 수 있고, 늦은 시간까지 편하게 술 한잔하기에는 그만이다. 사골칼국수도 많이 찾는다. 필요 이상의 기대는 금물.
2002년 8월 개업.
[ 서울대입구역 7번 출구에서 10m 봉천로 사거리에 위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