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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하한정식
한식 | 한정식
경북 경주시 충효동 1925-23
054-774-2050
석하한정식 - 김유신장군묘 인근의 한정식집. 현대적인 기와집 건물의 웅장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한정식집으로, 옛강이란 뜻을 가진 석하는 과거에 강이 있던 자리여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다양한 단계의 한정식이 준비되어 있으며, 고급스럽고 정갈하게 차려진다. 음식에 대한 만족도는 높지만 따로 방이 나누어져 있지 않고 큰 방에 손님들이 같이 식사하는 구조라 다소 소란스럽다. [ 경주고속터미널에서 서천교 건너자마자 우회전, 김유신장군묘 진입로 따라서 약 500m 직진해서 강을 건너면 좌측 ]
설월 (雪月)
디저트 | 디저트카페
경북 경주시 황남동 229-12
010-3292-6011
설월 (雪月) - 전통 한옥 분위기의 한국식 디저트 카페. 궁중병과연구원, 한국티소믈리에 연구원 등을 수료한 김태호 씨가 운영하는 한국식 디저트 카페로, 팥찰떡이 들어간 쫄깃한 속, 토핑으로 부드러운 쑥초콜릿크림 돔이 올라간 통밀 타르트인 대릉원타르트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마치 대릉원이나 김유신장군묘를 연상케하는 특색 있는 비주얼이 시선을 잡기에 충분하다. 2020년 05월 개업. [ 황리단길 황남시장 인근, 황남동 주민자치센터 우측 골목으로 도보 1분 거리 ]
소전생고기
한식 | 육류 | 소고기구이
경북 경주시 용강동 1347-4
054-749-5061
소전생고기 - 경주에서 가장 알려진 한우 고깃집. 1997년 개업한 30여 년 업력의 집으로, 전국에서 한우 사육률 1위인 경주에서 참나무 숯에 구운 질 좋은 한우고기로 이름을 얻은 집이다. 원래는 테이블 6개의 좁은 가게로 출발해 질 좋은 고기와 솜씨 있는 맛으로 여러 번 이사를 하면서도 그때마다 단골들을 몰고 다니는 집으로 유명했는데, 15년이 지난 지금은 130석의 번듯하고 깔끔한 3층 단독 건물을 가진 고깃집으로 성장한 곳이다. 울릉도산 명이나물을 절임하여 쌈으로 낸다. 갈빗살과 토시살이 인기다. [ 경주역에서 포항 방향으로 황성 지하차도 우측, 다이소 용강점 옆 ]
소향몽
한식 | 육류 | 차돌박이
경북 경주시 황남동 277-1
054-701-0010
소향몽 - 차돌박이 삼합과 육회비빔밥이 맛있는 곳. 황리단길에서 차돌박이 삼합과 육회비빔밥이 맛있는 한옥 밥집으로, 경주의 특산물과 제철 채소를 이용해 단출하지만 정갈하고 맛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차돌박이와 관자, 청경채, 감자면이 나오는 차돌박이 삼합, 경주 한우에 10여 가지 재료로 만든 소스, 향긋한 계절 채소, 갓 도정한 쌀로 지은 밥이 나오는 육회비빔밥이 평이 좋은 편이며, 카펠리니면에 연꽃잎과 딜꽃, 알배추를 올린 냉국수인 동궁과월지국수는 시그니처로 내세운 메뉴지만 호불호가 있다. 2022년 7월 개업. [ 황리단길 진입하면 초입, 황금십원빵 옆 골목으로 우회전하면 좌측 ]
수리뫼
한식 | 궁중요리
경북 경주시 내남면 이조리 657
054-748-2507
수리뫼 - 궁중음식 기능 전수자가 운영하는 한정식집.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인 황혜성 선생으로부터 전수 받은 조리기능장 박미숙 원장이 궁중음식의 보급을 목적으로 설립한 전통음식 체험관과 궁중한정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을 겸하고 있다. 궁중요리를 기반으로 한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고 조화로운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며, 손님이 방문하는 시간에 맞춰 요리를 시작하기 때문에 하루 전 예약 후 방문하는 게 좋다.수뢰뫼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경주 남쪽에 위치한 남산을 일컫는 순수한 우리말이라고 한다. [ 포석정과 경주교도소를 지나 35번 국도변 내남면사무소 인근, 용산회식당 옆 골목으로 진입하면 맞은편 ]
수석정
한식 | 한정식
경북 경주시 배반동 727-3
054-748-0835
수석정 (壽石政) - 국립경주박물관 앞에 위치한 한정식집. 1997년 개업한 20여 년 업력의 한정식집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궁중비빔밥과 정식 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상차림이 깔끔하고 정갈하면서 맛이 좋아 현지인들의 지지도가 높은 편이며, 외국인 접대나 가족모임 장소로도 그만이다. 내부에는 멋을 살린 액자와 수석들로 가득 차 있어 주인장의 취미를 엿볼 수 있다. [ 동궁과월지에서 국립중앙박물관 앞을 지나 불국사 방향 사거리 지나면 우측 ]
쉬어가는집
한식 | 어패류 | 참가자미회
경북 경주시 외동읍 입실리 1213-1
054-775-8821
쉬어가는집 - 가성비 좋은 참가자미 전문점. 1998년 11월 개업한 20여 년 전통의 집으로, 자연산 참가자미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쌈으로 즐기는 깔끔한 회무침과 진하고 칼칼한 찌개를 비롯해 물회, 회덮밥, 생선가스, 구이, 죽까지 참가자미를 주 재료로 만드는 여러 가지 음식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까지 저렴해 만족도가 높다. [ 울산에서 경주 방향 산업도로 입실리 부근, 한국타이어 맞은편 입실3교 바로 앞 ]
슈만과클라라 (Schumann & Clara)
디저트 | 커피전문점
경북 경주시 성건동 690-14
054-749-9449
슈만과클라라 - 일본식 핸드드립 전문점. 1999년 최경남 씨가 개업한 베이커리 겸 커피 전문점이다. 대구의 커피명가, 울산의 빈스톡과 함께 영남 지방의 3대 커피전문점으로 손꼽히며 애호가들 사이에 이름을 알렸다. 진한 맛의 일본식 커피가 일품이며 이름에 걸맞게 클래식 음반만 1만 5천여 장을 보유하고 있어 음악과 함께 커피와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1층은 커피 교육장, 로스팅 룸, 직접 빵을 굽는 공간이며 2층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 성건동 동국대병원 사거리 인근 ]
스시쿠리 (すしくり)
일식 | 스시
경북 경주시 동부동 75-8
010-9972-1620
스시쿠리 (すしくり) - 가성비 좋은 스시 오마카세. 가성비 좋은 스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엔트리급 스시야로, 셰프 혼자 운영하는 1인 업장이다. 오픈형 주방을 둘러싼 9석의 테이블 바가 전부인 아담한 공간에서 그날 그날의 제철 재료를 선별해 구성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사케 주문이 필수라는 전제가 붙기 때문에 술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의 접근이 불리하다. 샐러드와 스미모노(맑은국), 두부튀김, 삼치구이를 시작으로 토치로 불맛을 입힌 엔가와, 광어, 참돔, 초새우, 부추, 가리비관자 등의 스시와 도미뱃살 사시미, 시메사바 김말이, 감태로 싼 참치갈비살에 우니를 얹은 네기토로, 게장날치알밥, 안키모, 타코와사비, 유부초밥, 장어초밥, 후토마키, 5가지의 튀김, 우동까지 순서대로 나온다. [ 법원 네거리에서 법원, 검찰청과 동산병원 지나 직진, 사거리에서 우회전 후 직진하면 우측, 한림초중고등학교 앞 ]
승진식당
한식 | 육류 | 돼지두루치기
경북 경주시 안강읍 안강리 351-8
054-762-8598
승진식당 - 전골 스타일의 돼지 두루치기가 유명한 곳. 돼지고기와 버섯이 듬뿍 들어간 전골 스타일의 돼지 두루치기가 유명한 집이다. 메뉴는 단 한 가지 일반적인 국물 자작한 두루치기와 달리 찌개나 전골이 연상되는 넉넉한 국물에 소금이 아닌 간장을 사용해 다소 과할 정도의 단맛이 특징이다. 부산에서 살기가 어려워 안강으로 온 주인이 처음에는 포장마차로 출발해 국물이 없는 돼지 두루치기를 시작했으나, 안주로 시킨 두루치기가 술을 마시는 동안 국물이 점점 말라 결국 술손님들이 두루치기 안주를 남기고 가는 것을 보면서 시간이 흘러도 따뜻한 안주를 만들고자 육수가 있는 두루치기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 경부고속도로 건천 IC에서 직진, 안강읍 사무소 맞은편 하나로마트 사거리 부근, 석수탕 건물 앞 ]
시즈닝 (Seasoning)
퓨전 | 퓨전이탈리안
경북 경주시 황남동 229-27
054-774-7477
시즈닝 (Seasoning) - 이국적인 맛의 시즈닝파스타와 덮밥. 황리단길에서 이탈리안 파스타와 동남아풍의 퓨전 음식으로 유명한 파스타집이다. 미고랭을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로 이국적인 소스와 탱글한 새우 맛이 일품인 시즈닝파스타를 비롯해 새우와 칠리소스로 맛을 낸 덮밥 프라운라이스와 돼지 안심을 매콤하게 조리한 다음 허브크러스트와 크림치즈를 올린 시즈닝크림리조토도 인기다. 다른 메뉴들도 평균 이상은 한다.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 [ 대릉원 정문 매표소 좌측, 대능원 옆길로 진입 후 좌측 두 번째 골목으로 좌회전하면 우측 ]
아니마 (Anima)
양식 | 이탈리아식
경북 경주시 황남동 189-2
054-773-7328
아니마 (Anima) - 생면 파스타와 뇨끼, 스테이크가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뉴욕 C.I.A(Culinary Institute of America) 출신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직접 뽑은 생면으로 만드는 파스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블루크랩 로제크림파스타을 비롯해 부챗살 스테이크, 새우치즈 감자뇨끼가 시그니처 메뉴이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다. [ 대릉원 공영주차장 앞에서 황남초교 사거리 방향, 교동집밥 끼고 우회전하면 우측 ]
어마무시 (본점)
디저트 | 티라미수
경북 경주시 인왕동 674-1
010-8830-6930
어마무시 (본점) - 티라미수 전문 디저트 카페. 티라미수가 유명한 모던한 분위기의 대형 디저트 카페로, 티라미수만을 전문으로 하여 수준급의 맛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티라미수와 구운 아몬드가 어우러진 아몬드 티라미수가 시그니처 메뉴이며, 발로나 코코아를 사용한 기본 오리지널부터 딸기, 말차, 인절미, 페레로로쉐, 오레오 등 7가지 맛의 티라미수를 선보인다. 황리단길, 첨성대 등의 관광지에서 자동차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은 물론, 맛과 분위기 모두 만족스럽다. [ 선덕여자중, 고등학교 도로 건너편 우측, 한일씽크공장 우측으로 진입 ]
어향원 (御香苑)
중식 | 대만식
경북 경주시 서부동 255-34
054-772-2821
어향원 (御香苑) - 경주를 대표하는 노포 화상 중국집. 1967년 6월 개업한 50여 년 전통의 화상 중국집으로, 미화반점에서 시작하여 1980년대에 연래춘을 인수해 30여 년을 운영하다 넘기고 현재 위치로 오면서 상호를 어향원으로 바꿨다. 찹쌀탕수육과 대만식 우육면, 동파육이 시그니처 메뉴이며, 굴짬뽕, 중국냉면, 냉우동 등도 추천할 만하다. 미리 요청하면 메뉴판에 없는 메뉴도 가능하다. [ 중앙시장 사거리에서 법원 방향 50m 우측 ]
연래춘 (燕來春)
중식 | 일반중식
경북 경주시 동부동 144
054-743-2603
연래춘 (燕來春) - 경주에서 가장 오래된 화상 중국집. 경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50여 년 업력의 화상 중국집이며, 중국인들이 경주에 가면 불국사는 안 가도 연래춘은 반드시 들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경주에서는 손꼽히는 집이다. 1960년에 화교가 개업해 운영하다가 1980년대에 지금의 어향원의 주인이 인수하여 같은 자리에서 30여 년을 영업하다가 2010년 다시 연래춘을 넘기고 다시 어향원을 개업했다. 주인이 바뀐 연래춘에 대한 방문자들의 평가는 아직까지는 괜찮은 편이다. [ 경주 법원사거리 인근 ]
연화바루
한식 | 사찰음식
경북 경주시 서악동 874-3
054-774-5378
연화바루 - 사찰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경주 최초의 사찰음식 전문점이다. 농약 없이 키운 유기 농산물에 천연조미료만 사용해 음식을 만들고, 사찰음식의 콘셉트에 맞게 연꽃을 모티브로 한 도자기에 곱고 단아한 담음새의 정갈한 상차림으로 소문이 났다. 흑임자죽을 시작으로 샐러드, 전병, 수수부꾸미, 녹두빈대떡, 버섯탕수 등이 코스로 나오고 마지막으로 연잎밥, 된장찌개와 반찬이 나온다. 사찰음식은 비싸다는 것이 편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만큼 저렴한 가격에 방문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 무열왕릉에서 건천 방향으로 5분 정도 더 가면 우측 대로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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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Gyeongju World)
액티비티 | 테마파크
경북 경주시 천군동 191-5
석굴암 (Seokguram)
관광지 | 문화유적 | 사찰
경북 경주시 진현동 999
삼릉소나무숲
명승지 | 자연풍경 | 숲
경북 경주시 배동 73-1
도리마을 (은행나무숲)
명승지 | 자연풍경 | 숲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 도리 1068-1